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으로 출발한 가운데 나스닥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40.0포인트(0.13%) 오른 3만5382.72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9포인트(0.11%) 오르면서 4484.40에 개장했다. 나스닥지수는 35.5포인트(0.24%) 상승한 1만4978.142로 출발했다.

전날 화이자 백신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정식 승인에 힘입어 에너지 및 여행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힘을 받고 기술주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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