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오마이바디’(대표 최승윤)에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및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런칭했다.
오마이바디 관계자는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은 체중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식사의 일부나 전부를 대신할 수 있도록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 필요한 영양소를 첨가하고 열량을 조절한 식품이다"라며 "식약처에서 정하는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서 체중조절용조제식품협회로부터 정식 심의를 받은 제품만이 ‘다이어트 도시락’이라는 제품명을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오마이바디 제공
이를 기반으로 총 6가지 식단으로 구성된 오마이바디 다이어트 도시락은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비만분야 전문가인 '김시완' 미다클리닉 원장이 개발에 참여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보다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일례로 매 끼니당 단백질 함량이 20g이상 함유하였고, 400kcal 이하의 저칼로리일 뿐 아니라 포스트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건강하고 지속적인 다이어트를 돕기 위해 개발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다이어트 도시락 출시와 관련해 체중감량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각 기수별로 30명씩 모집하여, 5주동안 매주 2끼씩 섭취하고 다이어트 전문 메이트가 도와준다. 5주 뒤 체중 5%이상 감량 성공시 챌린저에게 도시락비용을 전액 환불하는 파격적인 다이어트 프로그램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