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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글래스고 대학은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각) 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면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암·신장질환·류머티즘 관절염·염증성 대장질환 등 만성 질환을 앓는 '면역 취약계층' 600명의 항체 반응을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4주 뒤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영국 글래스고 대학이 발표한 연구 결과는 정식 승인 절차 이전으로, 초기 연구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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