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원/달러 환율이 위안화 약세와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5원 오른 1168.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일 저점인 92.81포인트에서 93포인트로 소폭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