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 디지털.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웨스턴 디지털이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홀딩스와 200억달러 이상의 잠재적 가치를 지닌 합병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월스트리트저널을 인용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이 문제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양사가 이르면 다음 달 중순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웨스턴 디지털은 이날 장중 15% 급등했다.


웨스턴 디지털과 키옥시아는 이번 사안에 대한 논평 요청을 회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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