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8.93포인트(0.28%) 상승한 3만5312.05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5.09포인트(0.34%) 오른 4485.09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44.52포인트(0.3%) 상승한 1만4990.33를 기록 중이다.


시장은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 의장이 이날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에서 채권매입을 통한 양적완화를 줄이는 테이퍼링과 관련해 어떤 언급을 할지 주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