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58명이다. 사진은 이날 대구 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 /사진=뉴스1
30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58명이다. 같은 시각 기준 전날보다 5명 늘었고 한 주 전과 비교해서는 22명 증가했다.

30일 오후 서울 6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총 7만9284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0시 확진자보다 358명 늘어난 수치다.

주요 집단감염지별 현황은 양천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가 5명(누적 37명) 추가됐다. 관악구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3명(누적 39명)이 새로 증가했다. 노원구 유치원 관련 확진자(누적 24명)와 관악구 실내체육시설 관련(누적 20명) 확진자는 각각 1명씩 추가 발생했다.


기타 확진자 접촉자는 219명이다. 기타 집단감염 사례가 14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는 11명이다. 해외유입은 2명이다. 나머지 129명은 현재 감염경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