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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국에너지공대에 따르면 미네르바 핵심역량 과정과 최첨단 온라인 학습 플랫폼 포럼(ForumTM) 도입을 위한 계약을 미네르바 프로젝트(CEO Ben Nelson)와 8월 31일 체결했다.
미네르바 프로젝트는 수십 년에 걸친 학습 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융합형 커리큘럼과 액티브러닝(능동형 학습)과정을 개발, 플래그십 파트너인 미네르바 대학에 가장 먼저 도입해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미네르바 대학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입학하기 어려운 대학(입학률 1~2%) 이자 , MIT, Stanford대에 이은 최상위 혁신대학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런 학습 성과를 바탕으로 미네르바 대학 졸업생들은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 진출하거나 창업과 대학원 진학에서 최고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에너지공대 학생들이 사용할 미네르바 프로젝트 온라인 학습 플랫폼 ForumTM은 학습과학에 근거해 교수.학습자간 완전한 능동적 학습을 제공하고, 학생 참여도 실시간 분석, 팀별 온라인 협업도구 제공, 수업 전과정 녹화 및 개인별 정확한 피드백, 교수자가 5분 이상 발언 시 경고 등 철저히 학생 중심 학습활동이 가능하다.
또 학생들은 자체 설계중인 현장형 탐구프로젝트 기반(Inquiry Based Learning) 공학 교과의 연계를 통해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미래 공학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윤의준 한국에너지대 총장은 "교육부에서 우수사례로 꼽고 있는 미네르바 대학의 교육 과정과 학습플랫폼 도입은 코로나 이후 교육의 대전환이 필요한 교육의 현실에 대한 고심 끝에 결정하였다"며 "글로벌 공학교육을 적극적으로 구현하고 탄소중립 등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을 맞아 에너지 신산업의 핵심 인재와 기술 육성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네르바 프로젝트는 수십 년에 걸친 학습 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융합형 커리큘럼과 액티브러닝(능동형 학습)과정을 개발, 플래그십 파트너인 미네르바 대학에 가장 먼저 도입해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미네르바 대학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입학하기 어려운 대학(입학률 1~2%) 이자 , MIT, Stanford대에 이은 최상위 혁신대학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런 학습 성과를 바탕으로 미네르바 대학 졸업생들은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 진출하거나 창업과 대학원 진학에서 최고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에너지공대 학생들이 사용할 미네르바 프로젝트 온라인 학습 플랫폼 ForumTM은 학습과학에 근거해 교수.학습자간 완전한 능동적 학습을 제공하고, 학생 참여도 실시간 분석, 팀별 온라인 협업도구 제공, 수업 전과정 녹화 및 개인별 정확한 피드백, 교수자가 5분 이상 발언 시 경고 등 철저히 학생 중심 학습활동이 가능하다.
또 학생들은 자체 설계중인 현장형 탐구프로젝트 기반(Inquiry Based Learning) 공학 교과의 연계를 통해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미래 공학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윤의준 한국에너지대 총장은 "교육부에서 우수사례로 꼽고 있는 미네르바 대학의 교육 과정과 학습플랫폼 도입은 코로나 이후 교육의 대전환이 필요한 교육의 현실에 대한 고심 끝에 결정하였다"며 "글로벌 공학교육을 적극적으로 구현하고 탄소중립 등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을 맞아 에너지 신산업의 핵심 인재와 기술 육성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네르바 프로젝트 창립자이자 CEO인 벤 넬슨은 "KENTECH과 함께 혁신교육을 위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맺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에너지 분야의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들을 양성할 KENTECH에 있어 미네르바의 학제간 커리큘럼과 학습과학에 기반된 학습플랫폼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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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