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상미가 최근 남편과 대형 카페를 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남상미가 2018년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배우 남상미가 남편과 대형 카페를 오픈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남상미 소속사 제이알이엔티 관계자는 3일 뉴스1에 "남상미의 남편이 오래전부터 카페 영업을 준비해오다 지난 8월 중순 열었다"며 "남편이 운영하는 카페다. 개업 초반이라 남상미가 남편을 돕는다"고 전했다.

해당 카페는 남한강 경치가 보이는 곳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상미 부부가 경기도 양평에 거주하고 있어 남편이 남한강 경치가 보이는 곳에 카페를 차린 것으로 전해졌다.


남상미는 일명 '롯데리아 걸'이자 3대 얼짱으로 인기를 끌다 데뷔했다. 2015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