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과 옥션이 오는 9월 14일까지 ‘2021 한가위 빅세일’을 진행한다.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과 옥션이 오는 9월 14일까지 ‘2021 한가위 빅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한가위 빅세일은 판매 상품 수와 브랜드 혜택 등 역대 한가위 프로모션 가운데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2만여 셀러가 참여한다. 이는 작년 참여인원 대비 2배 이상(179%) 늘어난 규모다. 참여 브랜드도 증가해 총 71개의 브랜드 전용관이 마련되고, 각 브랜드 마다 중복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매일 선보이는 데일리 특가딜 역시 작년 보다 13% 늘어난 90여개 상품을 공개할 예정으로, 최대 70% 할인가에 인기 상품을 판매한다.

주요 참여 브랜드로  ▲삼성전자 ▲LG전자 ▲아디다스 ▲유한킴벌리 ▲P&G ▲동원에프엔비 ▲애경 ▲대상 ▲종근당건강 ▲매일유업 ▲코카콜라 ▲롯데칠성 등 70여개 브랜드에서 인기 상품을 선보이며, 최대 20% 중복할인쿠폰을 제공한다.


G마켓 영업본부 문제연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향 방문 보다는 비대면 선물 보내기, 나홀로 추석 등으로 명절 분위기가 변하고 있어 이번 행사도 ‘명절’ 관련 상품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품목을 특가에 내놓는다” 며 “티저페이지를 통해 혜택을 살펴보고, 할인카드 등을 미리 준비해 놓는다면 인기 상품을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