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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전지현이 '최고의 몸값 스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연중라이브'에서는 '최고의 몸값 스타' 랭킹이 공개됐다.
'연중라이브'는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회당 출연료는 1억이라고 밝혔다.
이후 방송됐던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료 역시도 1억원이라고 전했다. '별에서 온 그대' 출연 직후 25편의 광고를 계약하며 약 200억원대의 수익을 얻었다며, 올 한해 예상 수입만 170억대 이상으로 추정된다고도 덧붙였다.
또한 '연중라이브'는 2위에 130억원 이상의 김수현, 3위에 100억원 이상의 유재석을 각각 꼽았다. 송중기는 80억원 이상으로 4위를 차지했으며, 이승기는 77억원 이상으로 5위를 차지했다. 신동엽은 7위에, 송혜교는 8위에 각각 올랐으며 송해는 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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