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G-KOSTA 2021'은 (주)넥스트스토리, 오리온플래닛투어, (주)지니소프트)의 청년 대표들이 모여 인공지능, 실감콘텐츠(AR), 게이미케이션투어, VR게임 등을 시리즈로 선보이는 '메타버스형 축제콘텐츠'로 광주 북구에 '비엔날레 런닝맨' 이름으로 첫 스타트를 끊었다.
포스트코로나 대안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게임형 모바일 체험인 '게이미피케이션(Gamefication)' 이 지역 최초 시도되고, 메타버스 공간에서 시현되는 아처(활)게임 역시 최첨단 디지털 기술력으로 완성된 엑티비티로써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포스트코로나 대안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게임형 모바일 체험인 '게이미피케이션(Gamefication)' 이 지역 최초 시도되고, 메타버스 공간에서 시현되는 아처(활)게임 역시 최첨단 디지털 기술력으로 완성된 엑티비티로써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총괄 PM인 이정헌 오리온플래닛투어 대표는 "광주의 대표 영웅인 김덕령장군을 멀티버스(Multi-verse) 요소로 환생시켜 웹툰과 캐릭터물로 특별한 세계관을 도입한 것이 의미있는 시도였다"며 "사업기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광주 곳곳에 출연시켜 관광스토리를 이어가겠다"고 6일 밝혔다.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비엔날레 런닝맨'을 통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새로운 즐길거리는 물론, 예술여행 활성화 및 외부 관광객 모객에 혁신적인 관광콘텐츠가 될 것을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경험하는 첫 번째 스마트 관광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스마트관광도시 북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엔날레 런닝맨 운영시간은 매주 화~일(월요일 휴관) 10~17시이며 현장 부스 예약 및 30인 이상 단체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한편 비엔날레 런닝맨 운영시간은 매주 화~일(월요일 휴관) 10~17시이며 현장 부스 예약 및 30인 이상 단체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