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스1

걸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허영지 소속사 DSP미디어는 6일 공식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올렸다. 

소속사는 “허영지는 최근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코로나19 간이진단키트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이에 즉각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허영지는 카라에 중간 투입된 멤버로, 2016년 다른 멤버들이 소속사를 떠난 후 홀로 DSP미디어에 남았다. 이후 가수 활동은 물론 예능, 드라마, 연극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DSP미디어 입장전문이다.

안녕하세요. DSP미디어입니다.

당사 아티스트 허영지는 최근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코로나19 간이진단키트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이에 즉각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했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허영지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소속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의 건강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