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골프왕'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이상우가 '골프왕' 16주 만에 티샷에 성공에 환호했다.

6일 오후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골프왕'에서는 '축구왕' 황선홍, 김병지, 김태영, 최용수와 함께 골프 대결을 펼쳤다.


최용수가 이상우와의 1:1 대결에서 아쉬운 티샷으로 재촬영을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이상우는 기대와 달리 16주 만에 성공적인 티샷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골프왕' 멤버들은 이상우의 활약에 "살았다!"고 환호하기도.

이에 이상우가 "오늘 얼마나 맞는지 봐봐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내자 멤버들을 설레발을 주의했지만, 결국 다음 샷에서 아쉬움을 남기며 순식간에 끝난 전성기로 폭소를 유발했다. 최용수와 이상우는 모두 더블 보기로 첫 번째 대결을 마무리했다.


한편, TV조선 '골프왕'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골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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