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7일(현지시간) 경기 회복 속도 둔화에 대한 우려 속 보합세로 시작했다. 경기 회복 속도 둔화에 대한 우려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완화적 기조를 조금 더 오래 유지할 것이라는 기대를 흐리게 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4.15포인트(0.01%) 오른 3만5373.24에 거래를 시작했다.


S&P500지수는 0.05 포인트(0.00%) 내린 4,535.38에 개장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2.74포인트(0.12%) 오른 1만5375.98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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