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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8일 목포자유시장 등 목포지역 재래시장 소상공인에게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된 방역물품은 ▲마스크 1만3500매 ▲친환경 손소독제 2700개 등이며 목포자유시장, 동부시장, 청호시장 등 목포 지역 재래시장 소상공인들에게 지급된다.
전남영업본부는 이날 또 소상공인 전용 여신상품 및 사업자금 운용을 위한 맞춤형 자산상담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도 병행했으며, 농협은행 직원 대상으로 추석맞이 용품은 재래시장을 이용하도록 권장하는 ‘착한소비 운동’을 전개했다
이창기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장은 “농협 창립 60주년과 추석명절을 맞아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소통하여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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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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