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2.55포인트(0.04%) 내린 3만5087.45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94포인트(0.04%) 하락한 4518.0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3.98포인트(0.09%) 내린 1만5360.35로 출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이 경제 성장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우려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순응적 정책을 철회할 시기 관련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로이터는 분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