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퇴임을 앞둔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이달 말 미국을 방문해 호주·인도 등 쿼드(Quad)국가 정상회담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교도통신은 이날 익명을 요구한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스가 장관이 쿼드 국가 회담과는 별도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양자회담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앞서 스가 총리는 지난 3일 자민당 차기 총재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스가 총리의 자민당 총재 임기는 9월30일까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