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베이 제공
디카페인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디카페인이 새로운 커피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최근에 디카페인 메뉴를 출시했으며, 디카페인의 8월 마지막주 판매량은 전주 대비 47% 상승했다고 밝혔다.

커피베이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SWP(Swiss Water Process) 공법을 활용해 더욱 주목할만하다. SWP 공법은 화학적 첨가물 없이 깨끗한 물에 생두를 담가 카페인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향미 손실이 적기 때문에 커피의 깊은 풍미를 그대로 살릴 수 있다.

커피베이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아이스볼 라떼, 바닐라 라떼, 연유라떼 등 총 5종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진한 라떼에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특징인 ‘콜드브루 아이스볼 라떼’, 바닐라 시럽의 달콤함이 더해진 ‘콜드브루 바닐라 라떼’, 연유의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가 매력적인 ‘콜드브루 바닐라 라떼’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카페창업 전문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는 “웰빙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에 맞게 디카페인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라고 전하며 “카페인에 예민한 고객뿐만 아니라 커피 애호가 소비자들도 커피베이 디카페인 콜드브루를 부담 없이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