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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시즌2'가 12일 오후 7시 40분 방송을 통해 '어쩌다벤져스' 공식 출범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개막전 첫 경기까지 펼치며 일요일 밤을 흥분으로 몰아넣을 예정이다. 8대 8 미니 축구를 치뤘던 시즌1과 달리 이번에는 '11대 11'의 정식 축구를 진행항 것으로 알려져 보다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는 모습이 기대된다.
더불어 어쩌다벤져스 공식 출범 후 첫 상대로 시즌1 첫 경기 상대였던 'FC새벽녘'이 등장해 한층 승부욕을 불태우며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 시즌1 첫 경기에서는 축구화조차 제대로 신을 줄 몰랐던 '어쩌다FC'가 0대 11이라는 처참한 스코어로 패배한 바 있다.
기존 멤버들의 눈부신 성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어쩌다벤져스'의 활약과 함께 매치볼 전달식의 볼 전달자로 이동국 코치의 아들 '대박이' 이시안이 등장할 것으로 전해지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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