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액션스퀘어
액션스퀘어의 모바일 게임 '삼국블레이드'가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인 틸팅포인트와 협업해 아시아 및 서구권 모바일 게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후 1시36분 액션스퀘어는 전 거래일 대비 180원(3.21%) 오른 5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액션스퀘어는 대폭 게임성을 보강한 '삼국블레이드 : 재전'을 오는 10월 대만, 홍콩, 마카오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 출시할 예정이다. 액션스퀘어가 직접 서비스를 맡고 틸팅포인트가 UA 펀딩과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삼국블레이드의 개발을 총괄하는 신용철 PD는 "서비스 5년을 맞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 게임인 삼국블레이드를 글로벌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삼국블레이드 고유의 일기당천의 액션성을 더욱 강화함과 동시에 글로벌 유저분들의 성향에 맞는 성장 모델 도입, 그래픽 등 강화된 버전을 통해 재 출시 국가 및 최초 출시 인 북미, 유럽 유저분들께도 큰 만족감을 선사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