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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쇼타임!’은 귀신을 부리는 고용주이자 잘나가는 마술사인 차차웅(박해진 분)과 신통력을 지닌 열혈 여순경 고슬해(진기주 분)의 '오리엔탈 판타지 로코'이자 '고스트판 나쁜 녀석들'을 표방한 귀신 공조 수사극이다.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김희재는 뉴시스 한류엑스포 차세대 한류스타상, 제12회 멜론 뮤직어워드 핫트렌드상, 제17회 한국이미지상 디딤돌상 등을 수상하며 단번에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또 싱글앨범 ‘따라따라와’로 차세대 트랜디 트롯의 선두주자로, 무대 위 완벽한 안무와 라이브는 기본, 패셔니스타의 면모까지 드러내며 신동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김희재가 맡은 이용렬 역은 고슬해(진기주 분)의 후배로 이제 막 순경이 된 막내로 고슬해와 순찰팀을 이뤄 다니며 가끔은 뺀질거리지만, 본성은 정의감 넘치고 씩씩한 남자다.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김희재는 뉴시스 한류엑스포 차세대 한류스타상, 제12회 멜론 뮤직어워드 핫트렌드상, 제17회 한국이미지상 디딤돌상 등을 수상하며 단번에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또 싱글앨범 ‘따라따라와’로 차세대 트랜디 트롯의 선두주자로, 무대 위 완벽한 안무와 라이브는 기본, 패셔니스타의 면모까지 드러내며 신동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김희재는 “국민오디션에 출연할 당시 해군에 복무 중이었다. 너무 힘들었지만 쉼없이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해 오로지 연습에 최선을 다 했다. 큰 드라마로 첫 연기도전에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존경하던 이형민 감독님과 박해진 형과 함께 한다는 것에 가슴이 뛴다. 언젠가는 꼭 도전하고 싶은 분야였기에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생각이다”고 첫 연기에 도전하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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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