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kt 강백호가 8회초 포수로 출전하고 있다. 강백호는 데뷔 2년 차였던 지난 2019년 4월 20일 롯데 자이언츠 전 이후 879일 만에 포수 마스크를 썼다. 2021.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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