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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 증시는 경기 회복세 둔화와 증세 정책에 대한 우려로 상승폭이 제한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99.12포인트(0.29%) 오른 3만4676.69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7.47포인트(0.17%) 오른 4450.52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9.02포인트(0.13%) 내린 1만5018.74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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