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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남TP에 따르면 지난 15일 전남TP는 순천지역 내 예비창업자의 창업과 기업 투자활성화를 위해 순천시와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TP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순천시와 지역내 기술유망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육성에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는 순천시 '2021 순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발굴된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전남지식재사센터 지식재산(IP) 디딤돌 프로그램지원을 연계지원한다.
지식재산(IP) 디딤돌 프로그램은 전남 소재 당해연도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원자의 아이디어를 고도화해 특허 출원해 주는 사업이다.
2021 순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순천 시민, 순천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순천에 창업한 기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통합워크숍▲멘토링▲사업계획 발표 컨설팅▲투자자 주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동국 전남TP원장은 "지역내 유망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BI)가 창업이후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성공적인 강소기업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22개 시군과 협업 관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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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