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씨름협회 황경수 회장(왼쪽)이 단국대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대한씨름협회)© 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대한씨름협회 황경수 회장이 단국대학교에 대학육성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씨름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5일 단국대학교 김수복 총장 접견실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대한씨름협회의 지원을 받은 단국대학교 씨름부는 공부하는 학생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12년째 100%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황 회장은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고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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