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대작 영화들이 안방극장을 장식할 예정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주말을 포함해 5일 동안의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 안방에서 즐길 수 있는 명절 특선 영화를 모아봤다. 

TV조선은 18일 오후 10시40분 영화 '7번방의 선물'을 방영한다. 같은 날 EBS1은 오후 10시50분에 '시카고'를, SBS는 오후 11시20분에 '보헤미안 랩소디'를 방송한다. 

19일에는 EBS1 '와호장룡-운명의 검', MBC '아이', EBS1 '안시성', KBS1 '미스터 주: 사라진 VIP'가 방송된다. 

20일에는 EBS1 '인생은 름다워', EBS1 '말괄량이 삐삐', '미나리'가 편성돼 있다. 

추석당일인 21일은 tvN '이웃사촌', MBC '검객', EBS1 '끝까지 간다', EBS1 '말광량이 삐삐', SBS '미션 파서브', MBC '담보' 등이 방송된다. 

연휴 마지막날인 22일에는 EBS1 '터미네이터3', tvN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SBS '자산어보'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