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간장계란밥은 한국인이 즐겨 먹는 저렴한 메뉴로 밥에 계란프라이를 올리고 간장을 두르고 김가루를 뿌려 완성한다”며 레시피를 소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뉴욕타임스가 공식 인스타그램에 한국 음식 '간장계란밥'을 소개해 K-푸드의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18일 뉴욕타임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간장계란밥은 한국인이 즐겨 먹는 저렴한 메뉴로 밥에 계란프라이를 올리고 간장을 두르고 김가루를 뿌려 완성한다”며 레시피를 소개했다.

해당 글의 댓글에는 “참기름과 함께 비비면 더욱 맛있다”는 꿀팁도 이어졌다.

전 세계적으로 K-푸드, K-뷰티, K-팝 등 K-콘텐츠의 인기가 높아지며 한국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