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과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 뉴스1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들은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0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화천대유 대장동 개발 비리 논란' 현장을 찾거나 시민들을 만나며 정권교체 고삐를 죈다.

홍준표 의원은 이날 1시30분 경기도 성남시 대장초등학교를 방문한다. 대장동 개발 현장 앞에서 이 지사를 둘러싼 의혹과 문제점을 지적한다는 계획이다.


오후 5시에는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에서 라이브 방송 '무야홍과 함께'를 진행하며 비대면으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는 고향인 제주도를 찾는다. 원 전 지사는 이날 오전 제주공항에 내려 공항 방역현장을 점검한다.


그는 제주도 첫 방문지로 4·3 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한다. 이후 국민의힘 제주도당에서 기자간담회와 당원간담회를 연이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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