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해안서 22일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EMSC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니카라과 코린토 서남서쪽 80km 해안에서 22일(현지시간) 오전 9시22분에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유럽-지중해 지진 센터(EMSC)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지진의 깊이는 40km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도 해당 지진을 규모 6.5로 확인했다.


미국 쓰나미 경보 시스템은 지진 이후 쓰나미 경보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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