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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청취자는 "가을은 김구라다. 좋은 계절에 아기를 낳았다"고 김구라의 둘째 소식을 축하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박명수는 "김구라씨 (아내) 아기 낳았냐"며 "얼마 전에 산부인과에서 봤다는 말이 있었는데 부담이 될까봐 물어보진 않았는데 너무 잘 됐다"고 했다.
이어 "저랑 동갑인데 52살에 늦둥이를 봤다. 얼마나 귀엽겠냐. 친구로서 동료로서 축하드린다. 가을은 김구라씨에게 좋은 계절이 될 것 같다"고 아낌없이 축하했다.
박명수는 "김구라씨 (아내) 아기 낳았냐"며 "얼마 전에 산부인과에서 봤다는 말이 있었는데 부담이 될까봐 물어보진 않았는데 너무 잘 됐다"고 했다.
이어 "저랑 동갑인데 52살에 늦둥이를 봤다. 얼마나 귀엽겠냐. 친구로서 동료로서 축하드린다. 가을은 김구라씨에게 좋은 계절이 될 것 같다"고 아낌없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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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