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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미국 워싱턴 북부 포르 미드 군기지에서 총격으로 5명이 부상했다고 AFP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제프리 맥클렌던 군기지 비상작전 센터 관리자는 "오늘 오전 9시46분 총격이 발생했다"며 "현재 총격은 진압된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부상자들의 상태에 대해서는 불분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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