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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각) 이스라엘 교육부에 따르면 이스라엘 교사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나 회복 사실 증명서인 '그린 패스'를 제시해야만 학교 진입이 가능하다. 그린패스가 없다면 신속 항원검사 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
이는 이스라엘 정부가 계속해서 급증하는 코로나19 치명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내놓은 방안이다. 특히 봉쇄가 이뤄지지 않은 학교에서 바이러스 확산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학교와 유치원 교사들 가운데 이 정책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에겐 유급휴가에 급여를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이어 줌(화상 회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원격 수업에도 참여하지 못하게 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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