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보합권에서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했다.

24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33.18포인트(0.10%) 올라 3만4798.00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6.50포인트(0.15%) 상승해 4455.48으로 체결됐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54포인트(0.03%) 내려 1만5047.70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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