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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한국시각) 페루 매체 엘 코메르시오 페루는 칠레 프로축구리그 프리메라 디비시온을 소개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지난 26일 칠레 프리메라 디비시온 콜로-콜로와 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의 경기에서 콜로-콜로는 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에 골세례를 퍼부었다. 콜로-콜로와 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의 맞대결은 칠레판 '엘 클라시코'(스페인 축구 라이벌인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의 경기)로 불리는 라이벌 경기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지난 26일 칠레 프리메라 디비시온 콜로-콜로와 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의 경기에서 콜로-콜로는 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에 골세례를 퍼부었다. 콜로-콜로와 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의 맞대결은 칠레판 '엘 클라시코'(스페인 축구 라이벌인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의 경기)로 불리는 라이벌 경기다.
이중 전반 시작과 함께 나온 콜로-콜로의 첫 골은 환상적인 합작 플레이로 주목받았다. 팀의 주포 마르코스 볼라도스가 전반 6분 페널티지역에서 동료의 공을 받아 가볍게 왼발로 밀어넣으며 선제골을 기록한 것이다.
볼라도스의 선제골로 승기를 잡은 콜로-콜로는 이후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격차를 2-0으로 벌렸다. 이후 각 1골씩 추가한 양팀은 경기를 3-1로 마무리했다.
이날 승점 3점을 챙긴 콜로-콜로는 리그 단독 선두를 지켰다.
칠레 프리메라 디비시온은 총 17개 팀이 참여해 순위를 겨루는 리그다. 이날 소개된 콜로-콜로는 9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팀으로 칠레 1부 리그와 컵대회 트로피를 각각 32회·11회 들어올린 칠레의 대표적인 빅클럽이다.
볼라도스의 선제골로 승기를 잡은 콜로-콜로는 이후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격차를 2-0으로 벌렸다. 이후 각 1골씩 추가한 양팀은 경기를 3-1로 마무리했다.
이날 승점 3점을 챙긴 콜로-콜로는 리그 단독 선두를 지켰다.
칠레 프리메라 디비시온은 총 17개 팀이 참여해 순위를 겨루는 리그다. 이날 소개된 콜로-콜로는 9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팀으로 칠레 1부 리그와 컵대회 트로피를 각각 32회·11회 들어올린 칠레의 대표적인 빅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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