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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는 "지혜롭고 분별력 있게 모든 일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안부"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며칠 사이 부쩍 수척해진 듯한 모습인 가희의 얼굴이 담겼다. 가희는 추가적인 설명을 하진 않았지만 무언가 심각한 일이 생긴 것을 암시해 걱정을 자아냈다.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들과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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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