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안재현은 그동안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월드클래스 몸치' 면모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제기차기부터 시작해 탁구, 족구 등 구기종목까지 그야말로 못하는 스포츠밖에 없을 정도. 그런 그가 몸치 탈출의 꿈을 안고 운동천재로의 변신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안재현은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찾아가 훈련을 사사받을 계획이다. 개인 종목부터 팀 스포츠까지 다양한 종목을 아우르는 대표 선수들이 등장, 기초체력을 위한 집중 훈련부터 각종 실전 기술을 전수할 계획이다.
이에 안재현은 "하면 또 실력이 늘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치며 제작진 앞에서 본인의 취약 종목인 제기차기에 도전했다고. 과연 안재현이 예능 최약체의 오명을 벗고 운동천재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