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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손미나는 마요르카에서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오프숄더 수영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글래머 몸매를 드러낸 손미나의 모습에 시선이 모아진다.
1972년생으로 50세가 된 손미나는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소설가, 여행작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손미나의 사용설명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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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