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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한예슬이 눈부신 각선미를 드러냈다.
한예슬은 2일 의자에 앉아 찍은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하얀색의 길이가 짧은 의상을 입은 채 검은 의자에 앉아 있다. 인형처럼 예쁜 얼굴과 시원하게 쭉 뻗은 두 다리가 매력을 드러낸다.
한편 지난 5월 한예슬은 10세 연하 남자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한 후 현재까지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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