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앞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 2021.10.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2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36명 발생했다. 이틀 연속 700명대다.

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736명 늘어난 누적 10만2939명이다. 국내 발생은 732명이며, 해외 유입은 4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2일 645명 이후 10일만에 최저치다. 지난 1일 확진자 수 793명보다 57명 적고, 일주일 전 778명보다는 42명 줄었다.

서울 신규 확진자 수는 800~1000명대를 오가다 지난 1일 5일 만에 700명대로 내려왔다.


코로나19 사망자는 2명이 늘어 누적 65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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