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본드를 연기해온 다니엘 크레이그(사진)의 마지막 '007'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인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사진=로이터
'007 노 타임 투 다이' 인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토요일인 지난 2일 전국 2201개 스크린에서 15만2365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으며 누적관객수는 40만1570명이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지난달 29일 개봉한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영화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007 카지노 로얄'(2006) '007 퀀텀 오브 솔러스'(2008) '007 스카이폴'(2012) '007 스펙터'(2015) 등에서 제임스 본드를 연기해온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007' 영화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