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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각) AFP통신 등에 따르면 중동 지역을 관할하는 미군 중부사령부의 존 리그스비 대변인은 지난 1일 성명을 통해 시리아 북서부 이들립 지역에서 공습을 통해 알카에다 고위 지휘관 살림 아부-아흐마드를 사살했다고 언급했다.
리그스비 대변인은 살림 아부-아흐마드가 "알카에다의 공격 계획과 자금 지원, 승인에 대한 책임이 있다"면서 "공습으로 인한 민간인 희생의 징후는 없다"고 이번 공습에 대해 설명했다.
이들립 지역은 현재 이전 알카에다 계열의 극단주의 무장조직이 장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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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