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물리학상, 美 마나베-獨 하젤만·伊 파리시 공동 수상(2보)
마나베 슈크로·클라루스 하젤만 '기후변화 연구'
조르지오 파르시 '원자에서 행성까지의 내적 무질서와 변동성 연구'
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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