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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은 6년동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추억을 곱씹어 봤다. 멤버들은 유재석, 이영자, 붐, 김구라 등으로부터 온 영상편지를 감상했다. 유재석은 "토크쇼계의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비디오스타'가 떠난다니 아쉽다. 꼭 돌아와 달라"고 전했다.
이영자는 "'비디오스타'가 이렇게 인사한다니 아쉽고 섭섭하다. 그동안 고생 많았다"며 MC들을 격려했다. 녹화에 들어간 박나래는 과거 멤버들과 했던 캠핑 약속에 맞게 캠핑 분위기로 꾸민 스튜디오를 보며 다시 한 번 슬픔의 감정에 빠졌다.
녹화장에는 마지막회를 기념하기 위해 빅스의 멤버 레오와 소녀시대 써니가 찾았다. 써니는 ‘비디오스타’ MC 하차 후 박나래의 시그니처송 '쌈사라'의 후유증을 토로했고, 이에 박나래는 혼신을 다한 트월킹 댄스로 스튜디오를 열광에 빠뜨렸다.
박나래는 '비디오스타'를 찾았던 초대 손님과 네 MC의 활약영상을 본 후 "'비디오스타'에 와서 인간이 됐다. 제 MC 역사를 함께 한 프로그램이다. '비디오스타'가 없었다면 제가 지금 MC를 볼 수 없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는 "'비디오스타’는 제 성장 드라마였다. (대중들이) 저를 모를 때 가장 먼저 저를 찾아줬다. 그냥 고맙다. 실수도 많았다. 잘 몰랐는데 잘 가르쳐줬다. 이런 유능한 스승들을 만날 수 있을까? 언젠가 다시 꼭 만나자"고 인사를 전했다.
김숙은 "'비스' 할 때만 해도 이렇게 일이 많지 않았다. 그때 시작하려는 와중에 들어갔다"며 '비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녹화장에는 마지막회를 기념하기 위해 빅스의 멤버 레오와 소녀시대 써니가 찾았다. 써니는 ‘비디오스타’ MC 하차 후 박나래의 시그니처송 '쌈사라'의 후유증을 토로했고, 이에 박나래는 혼신을 다한 트월킹 댄스로 스튜디오를 열광에 빠뜨렸다.
박나래는 '비디오스타'를 찾았던 초대 손님과 네 MC의 활약영상을 본 후 "'비디오스타'에 와서 인간이 됐다. 제 MC 역사를 함께 한 프로그램이다. '비디오스타'가 없었다면 제가 지금 MC를 볼 수 없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는 "'비디오스타’는 제 성장 드라마였다. (대중들이) 저를 모를 때 가장 먼저 저를 찾아줬다. 그냥 고맙다. 실수도 많았다. 잘 몰랐는데 잘 가르쳐줬다. 이런 유능한 스승들을 만날 수 있을까? 언젠가 다시 꼭 만나자"고 인사를 전했다.
김숙은 "'비스' 할 때만 해도 이렇게 일이 많지 않았다. 그때 시작하려는 와중에 들어갔다"며 '비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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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