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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강진군에 따르면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은 도시 인구 증가와 개발 확장으로 생태축이 훼손되면서 동식물 개체 수 감소 또는 소멸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 복원을 추진한다.
강진군은 지난 5월 강진읍 남포리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 6만 2857㎡에 지형복원 및 식생복원, 서식처(은신처 등) 기반마련, 자연환경·이용시설 조성 등을 위해 사업을 신청하고 환경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했다.
강진읍 보은산과 강진천을 따라 강진만 생태공원으로 연결되는 생태축의 지형복원 및 식생복원 등을 통해 강진만에 서식하고 있는 1131종의 야생동식물의 은신처 및 서식처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만 갈대밭은 천연기념물 큰고니뿐만 아니라 멸종위기동식물 10여 종이 서식하는 생물자원 구역으로 우리가 보존해야 할 자원이다"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쾌적한 환경이 보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지난 5월 강진읍 남포리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 6만 2857㎡에 지형복원 및 식생복원, 서식처(은신처 등) 기반마련, 자연환경·이용시설 조성 등을 위해 사업을 신청하고 환경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했다.
강진읍 보은산과 강진천을 따라 강진만 생태공원으로 연결되는 생태축의 지형복원 및 식생복원 등을 통해 강진만에 서식하고 있는 1131종의 야생동식물의 은신처 및 서식처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만 갈대밭은 천연기념물 큰고니뿐만 아니라 멸종위기동식물 10여 종이 서식하는 생물자원 구역으로 우리가 보존해야 할 자원이다"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쾌적한 환경이 보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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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