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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달의 소집 베스트 패션왕'이라는 제목으로 황희찬이 경기 파주트레이닝센터에 입소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황희찬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반갑게 인사했다. 갈색 비니를 쓴 황희찬은 트레이닝 바지에 회색 티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상의를 어깨와 허리 쪽으로 묶어 매는 센스를 보였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황희찬의 패션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잘생겼다고 이제 옷 레알 아무거나 막입네" "패션 뭐냐고 애 업고 온 줄" "치킨 모자인 줄" 등과 같은 반응을 나타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황희찬의 패션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잘생겼다고 이제 옷 레알 아무거나 막입네" "패션 뭐냐고 애 업고 온 줄" "치킨 모자인 줄" 등과 같은 반응을 나타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7일 시리아, 12일 이란과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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