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 맨해튼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의 월스트리트 간판.© 로이터=뉴스1 © News1 유새슬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6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유가가 치솟으며 인플레이션이 고조될 것이란 우려에 따른 것이다. 이와 함께 지난달 민간 일자리 증가가 예상을 뛰넘었다는 ADP 설문조사에 테이퍼링이 예상보다 빨리 진행될 수 있다는 전망도 더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15.71포인트(0.34%) 하락한 3만4198.96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26.15포인트(0.60%) 내린 4319.57로 개장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144.38포인트(1.00%) 하락한 1만4289.45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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