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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가 코로나19 백신후보물질의 동물실험에서 남아공 변이바이러스까지 방어할 수 있는 중화학체 효능을 확인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7일 오전 9시27분 진매트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80원(25.81%) 오른 1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측은 변이바이러스가 유행하는 팬데믹 상황 속에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3차원 면역항원 리모델링 기술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진매트릭스 관계자는 "자체 개발해 보유한 'GM-ChimAd' 백신 원천기술에 기반해 개발한 것"이라며 "해당 기술은 병원성과 인체 내 증식성을 제거한 백신 플랫폼으로 항원 전달효율을 높이고 벡터 기반 부작용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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