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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028명보다 399명 늘어 2427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32만5804명(해외유입 1만4617명)이다. 지난 7월7일(1212명)부터 93일째 네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833명 ▲경기 851명 ▲경남 95명 ▲부산 49명 ▲울산 14명 ▲대구 46명 ▲강원 29명 ▲경북 54명 ▲충북 74명 ▲대전 29명 ▲인천 198명 ▲광주 13명 ▲전남 18명 ▲전북 24명 ▲충남 52명 ▲제주 10명 ▲세종 11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882명(서울 833명, 경기 851명, 인천 198명)으로 78.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18명으로 21.6%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2544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8%다.
최근 일주일(지난 1일~6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2486→ 2248→ 2086→ 1673→ 1575 → 2028→ 2427명이다.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2451→ 2221→ 2058→ 1653→ 1557→ 2002→ 2400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048.9명으로 전날 2068.7명보다 19.8명 줄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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