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이승아 기자 = 배우 이제훈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KNN시어터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했다.

액터스 하우스는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스페셜 토크 프로그램이다. 동시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들을 초청해 그들의 연기에 관해 친밀하면서도 심도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올해는 배우 엄정화, 한예리, 전종서, 조진웅, 이제훈, 변요한 총 6인의 배우가 참여했다. 이제훈은 액터스 하우스의 스타트를 끊었다.

현장에는 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자리했다. 이제훈은 그에 응답하듯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전날인 6일 시작한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6개 극장, 29개 스크린에서 아시아 총 70개국 총 223편을 상영하며 해운대구 센텀시티와 남포동 일대에서 열흘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배우 이제훈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KNN시어터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0.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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